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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조회 수 36958 추천 수 0 2007.03.01 23:29:27
약 3주전에 규장 출판사에서 제 설교와 홈페이지에 오른 글을 중심으로 새로운 책에 대한 기획안과 원고를 전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서 몽골 가서도 원고를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책 쓰는 것에 마음이 가지 않고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다시 한국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단 며칠만 머무르고 돌아올 계획이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바뀌면서 일주일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내가 전부터 기도 중에 "월요일에"라는 주님의 말씀을 받았는데 마침 비행 시간이 월요일에 몽골 출발해서 다음 월요일에 돌아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한국에 있는 동안 기도와 또 주님이 주신 만남을 통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하나가 하나님께서 새로운 책에 대한 급한 마음을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책이 한국 땅에 있을 부흥 그리고 곧 미국 뉴욕에 주실 부흥과도 모종의 관련이 있음에 대해 감지시키십니다.   책에 들어갈 내용과 주제와 제목에 대해서도 말씀을 받고 있습니다.  조만간 집필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 일로 인해서 제가 미국에 잠시 들어가려던 계획도 다 내려놓았습니다.  지금은 다 설명할 수 없고 아마 집필하며 책에서 다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집필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지혜의 영이 나를 붙들고 가시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붙들리기를...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하기를...  온전히 하나님의 뜻이 나를 주장하시고 내가 순전히 비워지기를...  중보해 주세요.

서두영

2007.03.02 05:51:00

기다려 집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통하여 어떻게 역사하시고 활동하시는지...
그리고 그 책을 통하여 저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실지 기대됩니다.
주께서 머리와 손끝까지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로 말미암아 오늘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최주현(남)

2007.03.02 20:20:02

선교사님의 책을 어제 읽었습니다. 그동안 미루다가 (게으름때문에...) 아내의 권면으로 읽고 엄청 은혜 받았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것은 지금도 선교사님의 사역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그 안에서 하나님이 실시간으로 역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참, 제 이름과 사모님의 이름이 같아요. 저는 남자구요.^^; 새 책이 출판되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선교사님 가족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성찬제

2007.03.03 21:06:49

... 내려놓음 읽고 있습니다.

'직장인선교대회'(주최:BBB)에서 선교사님 말씀 들었구요.

직장인선교대회는 환경이 좋지 않았습니다. 마치 지하교회처럼..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하루 종일..

내려놓음은 확 읽어버리려고 했는데 확 읽혀지지가 않더군요. 천천히 읽겠습니다. 그래두 새 책 나오기 전까지는 읽어야할텐데요^^;

홈페이지를 싸이월드로 옮기시는 건 어떻겠습니까?

성찬제

2007.03.03 21:11:50

싸이월드를 말씀드리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접근성을 높여주자는 뭐 그런 의도입니다.^^

제 홈피에 선교사님 허락도 받지 않고 선교사님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Be peace & grace in abundence.^^

전지현

2007.03.05 08:05:23

미국유학(2년) 중에 있다가 주님이 주신 비젼을 품고 한국에 왔습니다. 유학준비와 불신자 가족들과의 영적전쟁을 하기 위해서요.. 지금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올 가을학기 유학이 한학기 미뤄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때 생각했죠.. 하나님 계획이 분명 있으실텐데.. 나의 마음이 편치 않네.. 이 순간 '내려놓음'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유학생활내내 복음을 알기 이전과 이후의 내 삶이 진짜 바울의 고백과 같았습니다. 지금 저는 주님의 완벽한 계획 그 타이밍이 기대됩니다. 저는 미국 대학원 석사준비중이며 직장을 다니고 있답니다. 선교사님의 광야생활, 정말 눈물이 많이 났답니다. 그 광야는 저에게도 주신 축복이었으니깐요.. 책집필에 부담 느끼지 마세요. 그 책이야말로 선교사님께서 몽골에서 생명운동 하는것과 똑같이 삶의 영적선포를 해야하는 이시대의 우리 기독교인들을 향한 생명운동이니깐요.. 기도하겠습니다.

이진주

2007.03.07 22:07:42

안녕하세요 ^^* 새책 많이 기다려집니다.

이용규 선교사님의 "내려놓음" 책은 읽는 순간부터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노트에 감동 되었던 부분 적어 놓았죠
친구 싸이월드 홈피에 조금 두둘겨 놓았는데
제게 감동 주었던 부분 너무 좋아 함께 나누려
복사한거 이곳에 조금 올려 봅니다.

☞ 믿음은 내가 익히 아는 익숙한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인도하심을 따라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그런 길을
선택해 나가는 것이다.
모든 과정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 하나님과 함께 하는 좁은 길은 선택하는
자에게 준비해두신 하나님의 축복이 그 길을
선택하기 전에는 볼 수가 없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은 우리가 미래를
내려놓는 순종의 결단을 하기 전 까지
축복은 철저히 가려져있다.(감동백배 였구요^^*)

☞ 살아가며 경험하는 좋지 못 한일...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경험과 지식을 사용하신
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가 믿음을 통해 초자연적
인 일 들을 이루도록 하시기 위해 우리의 경험
이나 지식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신뢰하기를
요구 하실 때가 있다. 결과를 예상하는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다.
********** 이밖에도 인정받고 싶은욕구 벌러르 자매간증
벌러르 자매를 위하여 멋지게 기도하신 선교사님 제맘이 너무
출렁거렸고 예배당 앞에서 소가 울고 있는 내용 보며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종종 신앙서적을 읽곤 하는데요 오랜만에
제 심령에 주님의 크신 은혜의 말씀이 가득함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진주

2007.03.07 22:28:27

혹시 선교사님 설교동영상이 있나 네이버로 검색하였는데
발견하곤 참 흐믓하였습니다
나의 삶의 영역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것
향유옥합...옥합은 깨어질때 하나님 십자가의 예표가 될수 있다
가장 감동되었던 부분이...다른것은 필요없습니다 하나님께만 인정받기
원합니다..... 요즘 제게 필요한 말씀 이였기에 제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며 회개와 함께...종종 사람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원초적인
연약한 제모습을 뒤돌아보고 목사님 말씀으로 인하여 감사한 시간을
가졌고 제 중심이 하나님께만 인정받고 싶은 먼저 그의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어 주었습니다.
선교사님 홈페이지 보면서 참 감사했고 저도 하나님 은혜 가운데
사이버간증 될 만한 소스가 더러 있어 싸이월드 홈피를 가지고 있는데요
교제의기쁨,세상에 속해 있지만 세상과구별된 주님의 공간등 온갖
화려한 수식어로 포장했지만 인간적인 나대기 ㅋㅋ 도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어디선가 선교사님께서 싸이월드 홈피를 하지 않는 이유중
개인적인.....때문에 자칫 하나님 영광 가리게 될까봐 하지 않으신다는
내용 어디선가 읽었습니다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웠고 다시금 정리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지요) 요즘 제게 필요한 말씀을 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선교사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남편이 이 책을
다 읽어 보겠다고 하였어요 ^^* 구역식구들과도 함께 나눌겁니다.
말씀안에서 신비의 경험을 많이 하면 영적인 가속화가 일어난다고
어느 교수님이시자 목사님께 말씀 들었습니다. 동기 과정 결과가
주님안에서 선한 자녀로 선한일 하고 있음을 늘 자각하고 살아가는
삶이 되길 원하며 선교사님 힘내세요 아울러 송구하지만 승리하십시요!!

현지선

2007.03.08 11:31:36

힘내세요^^

내려놓음을 읽고 몽골에 대해 기도 하라는 마음을 주신 것 같습니다.
선교지에 대해 전혀 생각도 하지 않던 제게 새로운 영역의 중보기도를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답니다^^
특히 요즘 저희교회에 매주 몽골인들이 등록하거든요. 주변지역 일대에 모여 산다고 하네요. 그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싶은 마음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려놓음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묵상하며 선교사님의 그 순종을 조금이나마 제 삶에서 적용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몽골에 꼭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게 될 것 같다라는 마음도 생기네요^^ 메마른 땅에 샘물나게 하신다는 말씀과 축복의 통로의 찬양이 그 몽골지역에 선교사님 가정을 통해 퍼지길 기도합니다.
한가지 나누고 싶은 건 제가 이 책에서 많은 위로함을 받았던 구절인데요
"강이 돌아가면 갈수록 초원의 더 많은 지역이 푸르러진다.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초원의 강이 가는 길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 부분 읽으면서 어찌나 눈물을 흘렸던지..지금 비젼을 찾으며 이리저리 방황하는 제게 주님께서 위로해 주신 듯합니다^^

선교사님~!! 그리고 사모님과 두 아이 모두 평안하시길 기도 합니다!!
이 책을 선교사님 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애경

2007.03.08 13:50:30

이제막 내려놓음 을 책을 다 읽었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지금도 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버지 집"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님의 가정을 보면서 말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와 치유와 회복 그리고 눈물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순전한 주님의 향기나는 글들이 흘러나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책을 통하여 만나고 알게되어 너무나 감사할 따릅입니다. 샬롬*^.^*

이진주

2007.03.08 21:45:34


글 올리면서 enter 를 쳤어야 하는데 ^^* 선교사님 제가 올린 글중
말씀안에서 신비의 경험을 많이 하면 영적인 가속화가 일어난다고
어느 교수님이시자 목사님께 말씀 들었습니다. 동기 과정 결과가
주님안에서 선한 자녀로 선한일 하고 있음을 늘 자각하고 살아가는
삶이 되길 원하며....여기까지는요 제 자신에게 다짐한 말이였습니다. ^^*
종종 다녀갈께요 새책을 무쟈게 기디리며...선교사님 화이팅!

마음

2007.03.15 12:22:33

선교사님의 책(내려놓음) 너무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동연이의 이야기도 참 귀엽게 느껴졌고 글 한자한자 가운데 조심스러운 선교사님의 내려놓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비젼이 있는데요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확신했는데 혹시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다시 기도하고 있는데 답답한 마음이 들어요. 정직에대한 선교사님의 말씀 너무 도전이 되어서 피하고 싶은 생각마져 듭니다. 결과가 어떨지 뻔히 보여서요. 크신 하나님을 전 말로는 고백하지면 마음으론 모르고 있습니다.

김윤주

2007.03.22 02:03:21

'내려놓음'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과 손길이 잘 느껴졌습니다.
다시 읽고 싶고, 많은이들과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는 일상이 되도록 하나님이 우리의 영성을 깨우십니다
선교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새로운 메세지를 기다립니다.

강정현

2007.03.22 02:11:49

안녕하세요, 이용규, 최주현 선교사님.
6 여년 전에 보스턴에 찾아 뵈었던 유종우 형제의 wife 강정현이에요.
저 뿐만 아닌 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 '내려놓음'을 내 주신 것 감사해요. 새 책을 통해서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얻길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최주현

2007.03.22 09:30:23

안녕하세요? 그때 첫 따님 돐에 둘째 임신을 알렸다는 얘기 듣고 둘째 태어났다는 얘기까지 들은 것 같아요. 감사하구요. 계시는 곳에서 하나님의 크신 기쁨이 되는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박금서

2007.03.23 15:11:10

선교사님 도움으로 인해 예수님을 다시사랑하고 새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정말 벌써부터 기다려지내요.
선교사님의 내려놓음으로 인해 저같은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새삶을 살수있도록 도와 주심 정말 감사하고 다시금 책이 나올날이 기다려지내요.항상건강하시고 승리가 함께하시길...

시온..

2007.03.26 14:16:05

너무나 힘든시기에..하나님이 신뢰하시는 분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직장도 없고..내안은..세상의 부와..명예..그리고 성공으로 욕심이 가득차
있었습니다..지금도 모두 내려놓지 못하고..어느정도면 되겠지..
이정도면 해주시겠지..라는 마음이 부끄럽게도 아직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달전 기독교 백화점에서 일하면서 내려놓음이란 책이 놓여져 있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다른 책들보다..내려놓음을 읽기란 쉽지가 않았지요..
내려놓는 다는 것은 쉽지가 않았으니까요..결국엔 읽고 감동을 받았구요..
일을 하면서 책을 사가시는 분들은 아시고 사가시는 건지..내려놓음이 가장 많이 읽힌 도서였습니다..선물도 많이 하셨구요..추천을 많이 해주셨어요..책을 읽으면서..아..살아있는 영혼..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구요..
또..책을 보면서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중 흔히 볼수 있는 " 누구누구의 강력추천"이란 책들이 나오는것을 볼때면 과연 이책을 읽고 추천을 해주시는 건지..판매를 하기위해서 책을 내는건 아닌지..의심이 가기도 했고..유명하신 분의 다음 책이 너무 일찍 나와서..다른 분들과 같이..설교내용만으로 책이 만들어지진 않을까..내심 걱정도 되었습니다..만..우연히 홈페이지를 보게되었고..기도제목을 클릭하게 되었을 때..아..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계시는구나..하나님께 영광을 가리지 않기 위해서..계속 씨름하고 계시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다려집니다...어떤책이 나올지...작은 바램이지만..누군가의 추천으로만
책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내려놓음으로 인해서..하나님이 모두 채워주신것을 봤을 때..사람으로 인해
책이 추천받는것이 아닌..하나님의 주권아래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 하나님이 쓰실 분들은 반드시 책을 읽어볼 것이라는 주장에서 입니다...
아직 뒷부분을 끝까지 읽지 않았지만..내려놓는 연습을 합니다..
하나님이 움직이시고..하나님이 하신다는 기적을 선교사님을 통해..이루시니..저도 쓰임받고 싶다는 소망이 빛을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신뢰하시는 사람만큼 행복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중보하겠습니다..
..책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현소리

2007.03.29 00:45:53

저는 고1인 학생입니다..
오늘 책을 읽었습니다..
이제 한 50 페이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님 앞에 나의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기 간절히 들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마치자 말자..
학원을 놔두고.. 교회로 뛰어갔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처음 부터 하나하나 하나님 앞에 물어가면서 살기로요..
목사님!! 저도 선교사로써 섬기로 하나님 앞에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야할 땅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으키시고..
저의 삶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앞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과 동연이와 서연이 그리고 몽골의 땅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팟팅!!

김호성

2007.03.29 07:49:28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에게 주사 이용규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 듣게 하시도다. 주 여호와께서 이용규의 귀를 열으셨으므로 내가 거역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 가지도 아니하며...사50:4-5 궁핍하고 곤핍한 우리들을 위한 주님의 말씀들이 쏟아져 나오게 하소서
주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이용규님을 통하여 말씀하여 주소서...
기름이 흘러 온땅에 넘치소서

내려놓자!

2007.03.31 07:56:12

내려놓음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국땅의 있을 모종과 관련된 새 책을 쓰신다기에 정말 놀랐습니다 ㄷㄷ..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지더군요 힘내시고요~ ㅎㅎ 부족하지만... 저도 선교사님처럼 쓰임받았으면 좋겠습니다 ㅋ~ 혹시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지만 몽골가게하시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선교사님 홧팅!

조윤주

2007.04.01 10:55:08

오늘 책을 다 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시아지역을 향한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갈급함을 주셔서 혼자서만 지도를 펴서 한 나라 한 나라 아무런 사전 지식없이 손으로 짚어가며 기도하던터에 씰크로드 선교단체를 만나게 하셔서 좀 더 각 나라에 대해 구체적인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몽골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알지도 못하면서 꽤 오랜시간 몽골국제대학교 에 대해서도 중보기도도 하게 되었습니다...
전 이 대학이 신학대학인줄 알고 신실한 선교사들을 많이 배출하게 해 달라고만 기도했었는데... ^^;;
아무튼 선교사님 덕분에 몽골에 대한 기도의 장막이 넓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몽골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기 기도에 선교사님과 이레교회와 책으로 더욱 친근해진 몽골국제대학교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방랑자

2007.04.27 14:39:23

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도 않고, 탕자처럼 헤메고 있는 아이입니다.
친구의 끈질긴 문자로 오랜만에 예배를 참석하고 청년예배까지 나갓다왔습니다.
다음날. 회사에서 성경읽기홈피를통해 삼일만에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까지 읽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끄셨습니다
평소에 몇장 읽기가 힘든 성경이엇는데 뭐가쓰인듯이 읽고 또 읽엇습니다
그러다 민수기까지읽었는데, 구약시대의 추함과 악함과 사람들과 그에 대한 강경한 하나님이 무서웠습니다
나는 질투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앗습니다
구약시대의 사람들의 죄로인해 죽음으로써 갚는 것들이 너무 무섭게느껴지는 가운데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사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책을 제게 보내주신거겟죠
오전에 회사에 출근해서 일도 안하고 오후 두시가되어서야 다 읽었습니다
자꾸 눈물이나서 얼굴이 빨개져서 몰래몰래 책을읽어내려갓습니다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서요. 책을 읽는 동안 강팍하고 외로운 힘겨운 마음이 풀려가는것을 느낍니다. 앞으로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주부터 예배에 다시 나가야할것같고, 교회의 알파과정을가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구약시대의무서운하나님이아니라 나를 자꾸 치시고
도망가는 저를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도망다녔던것같습니다. 내려놓기를 읽으며 어렵지만 내려놓으신것들이 결코 쉬운것들이 아님을 압니다.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를 어떻게이끄시는지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내려놓음을 행할 수 잇고 시험들때 의지하고 꿈꿀수있는 비젼을 주세요..

전동호

2007.05.01 12:55:56

목사님 책 "내려놓음"을 반쯤 읽었습니다.
저는 업무로 필리핀에서 4월26일부터 약 일년간 근무 예정입니다.
이곳에서 현장 근무를 시작하는 나의 마음이 작은 선교를 꿈꾸고
있는데..."내려놓음"의 책을 읽고 너무나도 도전 받고..은혜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귀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건강을 기도하며 항상 인도 하시는 주님의 간섭이
더욱 왕성하길 기도합니다. *^^*

오네시모

2007.06.16 17:23:32

미국에서 교도소 선교를 하는 무명씨입니다. 교도소 내에 편지와 함께 성경이나 신앙서적을 보내 주는데 선교사님의 "내려놓음"을 읽고 많은 재소자들이 공감하는 글을 보내옵니다. 범죄란 결국 욕망을 내려좋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니까요. 다음 책도 기대하면서 사역에 하나님의 복음이 늘 묻어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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