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 노마드 - 인도네시아 이용규 선교사 웹사이트입니다. ::
열흘 남짓 넘었습니다. 늘, 몽골이 마음 한켠에 걸려 있으면서 아직 변변한 인삿말 올리지 못했네요. 김영표전도사님과 야밤에 부추빈대떡을 먹으며 '복음학교' 를 들었던 허혜란입니다. 10월에 있을 과정에 참여하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신봉동 친정에 오실 때 연락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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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sort

12월과 1월 이레 교회 일정 [3]

  • 이용규
  • 2004-12-06
  • 조회 수 28180

이번 주와 다음 주 일정 관련해서 [6]

  • 이용규
  • 2007-06-25
  • 조회 수 28089

광야 일기: 내려놓음의 기쁨 (미래의 계획과 타이밍)

  • 이용규
  • 2005-11-04
  • 조회 수 28087

어느 대담 프로에서 [1]

  • 이용규
  • 2006-11-14
  • 조회 수 28062

거두절미 [4]

  • 이용규
  • 2006-08-31
  • 조회 수 28061

이레교회 이야기 (덕수편) 1

  • 이용규
  • 2005-09-24
  • 조회 수 28061

광야 일기: 내려놓음의 기쁨 (사역의 열매)

  • 이용규
  • 2005-11-04
  • 조회 수 28054

[re] 목양 교회와 지구촌 교회에 감사

  • 지구촌-허혜란
  • 2006-09-01
  • 조회 수 28038

올해의 남은 시간 동안의 계획 [6]

  • 이용규
  • 2006-11-16
  • 조회 수 27951

기도 제목 "상한 심령으로"에 대한 응답 [5]

  • 이용규
  • 2005-09-30
  • 조회 수 27867

세탁기와 의처증

  • 이용규
  • 2005-11-26
  • 조회 수 27832

준하라 사역 보고 1 -- 이단과의 대결 [1]

  • 이용규
  • 2005-03-19
  • 조회 수 27826

이레 교회 세례식 -- 부지런히 일하시는 하나님 [1]

  • 이용규
  • 2006-05-13
  • 조회 수 27817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실마리 [6]

  • 이용규
  • 2006-09-17
  • 조회 수 27801

베르흐 사역 2 – 작은 마을의 축복

  • 이용규
  • 2005-02-26
  • 조회 수 27795

비난에 대해서 [5]

  • 이용규
  • 2006-11-10
  • 조회 수 27781

홈 페이지 다운 사건 그리고 하나님의 사인 [2]

  • 이용규
  • 2005-09-06
  • 조회 수 27755

동연이가 유치원에 입학했습니다. [2]

  • 최주현
  • 2004-09-12
  • 조회 수 27750

몽골 사역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

  • 이용규
  • 2005-11-18
  • 조회 수 27728

이레 교회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3]

  • 이용규
  • 2006-12-11
  • 조회 수 27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