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 노마드 - 인도네시아 이용규 선교사 웹사이트입니다. ::
열흘 남짓 넘었습니다. 늘, 몽골이 마음 한켠에 걸려 있으면서 아직 변변한 인삿말 올리지 못했네요. 김영표전도사님과 야밤에 부추빈대떡을 먹으며 '복음학교' 를 들었던 허혜란입니다. 10월에 있을 과정에 참여하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신봉동 친정에 오실 때 연락주십시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259 뉴질랜드 코스타를 다녀오면서 [1] 이용규 2006-12-04 31571
258 이용규 선교사님,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입니다 [4] 이한민 2006-11-30 29112
257 올해의 남은 시간 동안의 계획 [6] 이용규 2006-11-16 27951
256 계속되는 차 이야기 이용규 2006-11-16 30543
255 어느 대담 프로에서 [1] 이용규 2006-11-14 28062
254 비난에 대해서 [5] 이용규 2006-11-10 27781
253 알림: MIU 학생들 한국 방문과 관련해서 [2] 이용규 2006-11-09 26891
252 이제 잠시 후면 몽골에서 뵙겠습니다 [4] 이용규 2006-10-30 27326
251 아줌마 선교사로 돌아갑니다. [9] 최주현 2006-10-04 35809
250 카운터 테너의 목소리 [2] 이용규 2006-10-04 26540
249 어느 간증 하나 [1] 이용규 2006-10-04 28214
248 차 이야기 [9] 이용규 2006-09-21 30079
247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실마리 [6] 이용규 2006-09-17 27800
246 거두절미 [4] 이용규 2006-08-31 28060
245 목양 교회와 지구촌 교회에 감사 [3] 이용규 2006-08-29 27538
» [re] 목양 교회와 지구촌 교회에 감사 지구촌-허혜란 2006-09-01 28038
243 몽골 국제 대학교 소식 [2] 이용규 2006-08-29 29294
242 몽골 선교에 관심있는 분들께 드리는 광고: 몽골 미션 스쿨 [3] 이용규 2006-08-26 28763
241 지도자 비판과 관련된 단상 [12] 이용규 2006-08-22 28450
240 몽골 대통령과 함께 [4] 이용규 2006-08-20 25461